
[샨과 샨곰]
= 잡담(일기 수준)
[샨곰의 이야기]
= 샨곰이 쓴 글들
[샨의 노래]
= 샨이 부른 노래들
[삼차원의 샨곰]
= 현실속에서 사는 샨곰의 잡담
[이차원의 샨]
= 이차원에 빠진 샨의 잡담
[사차원세계]
= 상상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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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과 샨곰입니다 'ㅂ'
하지만 결국 동일인물이죠 'ㅂ'
거주지 혹은 출몰지역(?)은 캐나다, B.C.주 입니다.
성향(?)은 먹이를 주면 온순합니다.
가끔씩 아파할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가까이와서 머리를 쓰다듬어 줍시다(?)
삶의 모토는 '느긋함 속의 웃음'(?)입니다
주로 글을 쓰고노래를 부르고 사진을 찍고 상상의 세계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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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글을 읽기 좋아하고 쓰기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은 언제나 잘 못한다는 현실에 울어버립니다.
슬픈소설을 좋아하는편이지만 대부분 쓰는건
단편적인 간단간단 소설이나
판타지(라고 읽고 4차원이라고 이해합니다.)를 씁니다.
잘 못 씁니다.
노래
홈 레코딩이 주가 됩니다.
라고 쓰긴 했지만, 홈 레코딩밖에 해본 적이 없습니다.
역시나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일은 언제나 잘 못하는 편이기에
오늘도 눈물을 흘립니다.
일본노래만을 녹음하며, 그중 하츠네미쿠외 보컬로이드의 노래만 녹음합니다.
그래도 가끔식 다른 분들의 노래도 녹음합니다.
목소리가 낮고 고음불가인 편이라서
잔잔한노래와 조금 부드러운 노래만을 고집하는 편이 있습니다.
가끔씩 정신줄을 놓고 신나는 곡을 부르기도 하는데,
스스로도 망작 혹은 개그노래 라고 생각하며 쪽팔려합니다.
역시나 잘 못 부릅니다.
사진
다행스럽게도 저의 얼굴이 나올 상황은 없다고 봅니다<
제 얼굴을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도 잘 못생겼습니다(?)
캐나다의 풍경이나 하늘 그냥 기분따라 발길따라
가는 곳따라 찍어서 올리는 사진으로
가벼운 기분으로 찍는 사진들입니다.
당연하지만, 잘 못 찍습니다.
상상의 세계
솔찍히 말씀 드리자면 가장 무서운 곳(?)입니다.
그냥 멍때리는 동안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놓는 곳입니다.
잡담.......보다는 좀더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들...
...
이건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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